일본전자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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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주댁 조회 11회 작성일 2021-06-12 01:06: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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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아시아 최대 전자기기 전시회 열려 / KBS뉴스(News)

일본에서는 아시아 최대 전자기기 전시회가 열려 다양한 영상기술이 선보였습니다.
[리포트]
속이 들여다보이는 디스플레이입니다.
쇼윈도에 유리 대신 사용하면 새로운 광고 매체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장에서 제품 검사 효율을 높여줄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아주 작게 알파벳들이 적혀 있는 큐빅이 위에서 계속 떨어지는데요.
1초에 1000장을 찍을 수 있는 고속 카메라가 알파벳을 순식간에 하나하나 읽어 화면에 표시합니다.
이 중 추출하고 싶은 알파벳을 지정하면 해당 알파벳만 추려냅니다.
공장에서 생산 라인 속도를 줄이지 않고 전량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태블릿 PC로 신비한 영상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도 있습니다.
태블릿 화면을 보고 있자 가공의 문이 생성돼, 열리는데요. 문을 열고 들어가자 사방에 꽃밭이 펼쳐집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겁니다.
[우지하라/개발업체 관계자 : "고글을 쓰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전시회는 내일(18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myeonghee oh : KBS는 법조팀 인터뷰 왜곡 인용보도에 대해 사과하고 정정보도하라. KBS의 문제의 보도가 TV조선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 기자가 진실을 추구하지 않고 검찰이 그린 그림 짜맞추기식 악의적 왜곡보도를 사과하지 않는다면 그게 공영방송인가? 취재원과 국민에게 머리숙여 사과하고 정정보도하라
박세환 : 일본은 기술강국이다!!!
MS : 일뽕ㅋ

[오늘의 키워드] IFA 베를린 박람회, 한국·일본·중국 각축전

◇ 한중일 삼국지

IFA 베를린 박람회에서 동북아 3개국의 경쟁이 두드러진다고요?

- IFA 베를린 박람회, 한국·일본·중국 각축전
- 중국 화웨이, 5G 전용 칩 공개
- 한국 삼성전자·LG, 접는 폰·8K 디스플레이
- 삼성·LG 등 한국 기업은 기술·인기 '압도'
- 일본 소니, 앞장…국가적 차원에서 지원
- 일본, 차관까지 공식행사 참석
- 중국, 최다기업 참가로 '대세' 주장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모닝벨 (월~금 오전 6시~8시, 앵커: 윤선영, 김성현)
◇출연: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모닝벨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goo.gl/sSLCA5

KBS 역사스페셜 – 조선사람은 왜 일본박람회에 전시됐나 / KBS 2011.12.8 방송

1903년, 오사카박람회에 조선 여인 두 명을 ‘학술인류관’에 전시한 일본은 1907년 도쿄박람회에서 또다시 조선인 남녀를 전시한다.
조선인 전시 사건을 통해 과학의 이름으로 이뤄진 일본 ‘인종론’의 역사를 추적한다.

- 1907년 도쿄 박람회에 조선인이 전시됐다!
1907년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권업박람회’.
각종 진기한 볼거리와 여흥거리가 많았던 바로 이곳에서 많은 조선인을 분노케 한 일이 발생한다.
박람회 흥행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수정관 안에 조선인 남녀 두 사람이 있었다. 난간을 사이에 두고 일본 관람객들이 안에 있는 조선인을 구경하는 그야말로 ‘인간 동물원’의 모습이었다. 일본인에게 동물처럼 관람의 대상이 되었던 이들은 이곳에 무슨 이유로 전시됐던 것일까?

- 인류학자가 주도한 1903년 오사카 조선인 전시
조선인 전시는 1903년 오사카에서 열린 5회 ‘내국권업박람회’에서 먼저 이뤄졌다. 이를 주도한 이는 대표되는 일본의 인류학자 쯔보이 쇼고로 등이었다. 대규모 박람회장에 50평이라는 규모로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하루에 천 명 이상의 관람객을 맞았던‘학술인류관’에 타이완인, 아이누인, 류큐인 등과 함께 두 명의 조선 여인이 전시됐다. 일본 관람객들을 교육시킨다는 명목이었다.

- 제국주의에 활용된 인류학
2008년 대학로 한 공사장에서 유골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당시 유골조사를 의뢰받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총 28명의 유골이며 50년에서 100년 전 사이에 어떤 목적을 위해 누군가가 일부러 수집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유골이 발견된 곳은 경성제국대학 의과대학이 있던 곳이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연구에 몰두했던 ‘체질인류학’이 바로 유골 출토의 비밀을 푸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체질인류학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일본인들은 뼈를 통해 무엇을 알고자 했던 것일까?

- 우생학 유감
사람들의 ‘차이’보다는 우월과 열등을 ‘구분’하는 학문인 ‘우생학’은 일제강점기 일본이 우리에게 강조한 하나의 이데올로기였다. ‘건강한 국민이 되어야한다’고 주장하는 한편 건강하지 못한 인구를 도태시키려 한 일본인 것이다.
한센인들 강제 불임수술이나 전 국민 보건캠페인은 같은 맥락에서 이뤄진 정책들이다. 박람회 인간전시를 비롯한 20세기 초 일본이 가지고 있었던 제국주의 시선을 추적해본다.

신역사스페셜 90회 – 조선사람은 왜 일본박람회에 전시됐나 (2011.12.8.방송)
http://history.kbs.co.kr/
Young Ahn : 일본의 만행은 참말로 조선이 힘없음을 ㅠㅠㅠ
생글생글 : 수치스럽습니다
이영재 : 참..... 이것도 역사이긴 하지..... 아주 치욕스러운 역사..... 역사니까 알아야 하겠지.....
피현하 : 한국을 아주 노예로 본행위다 !! 저런일을당하는거다 힘이없으면 나라가망하는것
Justine Lee : 마루타라 부르며 살아있는 사람도 동물처럼 실험하고 죽인 넘들인데 저런 게 저 넘들이게 대수 였겠나.. 이래도 지금도 친일하는 애들이 한심하다.. 지식과 국력으로 일본을 압도해 버리자.. 왠수같은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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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자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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